2009년 02월 03일
알레르기성 두드러기..
요 몇일 "알레르기성 두드러기"라는 놈 때문에 고생 중이다.
지금껏 살면서 알레르기의 '알'자도 모르고 지냈는데 갑자기 원치않게 찾아왔다.
휴..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... 정말 생각하기 싫다..
처음에는 알레르기일까? 두드러기일까? 고민했었는데... 헐..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란다.
솔직히 잘 모르겠다.. ㅎㅎ 지금 내가 원하는건 얼른 나았으면 하는 맘 뿐이다.
좋아하는 고기와 술도 멀리하란다.. 닐리리~ ㅋ
지난 일요일날 대박으로 심했을 때 사진 찍어둔게 있는데... 다시보니 징그러워 못올리겠다..
물론 모기물린것 처럼 부풀어올랐던 피부들이 지금은 대부분 가라앉았고 약간의 흔적만 남아있다.
뭐 이것도 금방 사라지겠지..
정말 몸관리 잘해야 겠다.
지금껏 살면서 알레르기의 '알'자도 모르고 지냈는데 갑자기 원치않게 찾아왔다.
휴..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... 정말 생각하기 싫다..
처음에는 알레르기일까? 두드러기일까? 고민했었는데... 헐..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란다.
솔직히 잘 모르겠다.. ㅎㅎ 지금 내가 원하는건 얼른 나았으면 하는 맘 뿐이다.
좋아하는 고기와 술도 멀리하란다.. 닐리리~ ㅋ
지난 일요일날 대박으로 심했을 때 사진 찍어둔게 있는데... 다시보니 징그러워 못올리겠다..
물론 모기물린것 처럼 부풀어올랐던 피부들이 지금은 대부분 가라앉았고 약간의 흔적만 남아있다.
뭐 이것도 금방 사라지겠지..
정말 몸관리 잘해야 겠다.
# by | 2009/02/03 16:34 | 잡생각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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